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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통합 논의 끝 화교권 최대 기독단체 탄생
 박국  | 2009·12·06 01:10 | HIT : 3,609 | VOTE : 374 |
2년 통합 논의 끝 화교권 최대 기독단체 탄생

2009년 12월 01일 (화) 18:21   국민일보

화런푸인푸추안후이(華人福音普傳會·화추안후이)와 중화선저우차이추안후이(中華神州差傳會·선저우후이)가 2년간의 논의 끝에 내년 1월 1일 통합하고 최대 화교권 기독단체로 거듭나게 됐다.

중화권 선교 전문가는 1일 “통합 기구는 ‘화런푸인푸스차이추안후이(華人福音普世差傳會·선저우화추안)’로 명명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전문가는 “선저우화추안은 내부 네트워크 강화와 해외 기관들과의 연합과 협력을 선도할 계획”이라며 “중국 홍콩 대만 등에서의 선교 경험을 토대로 중국 및 화교권 선교의 활성화에도 적잖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만에서 20여년간 활동해온 이상란 선교사는 “십인십색의 화교권 기독교 판세에서 볼 때 이번 통합은 예상치 못했던 결과”라면서 “중국 복음화와 세계 복음화의 시급성이라는 대의명분에 화교권 지도자들이 대승적인 결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중국 선교 전문가인 천레이 목사가 이끌어온 선저우후이는 20여년간 대만교회의 연합, 중국교회 목회자 재교육, 비거주 선교사의 활성화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왔다. 반면 린안궈 목사가 국제 총재인 화추안후이는 45년 전 창립된 이래 미국 홍콩 등 화교권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선교 훈련 프로그램 보급, 장기 선교사 파송, 중국 가정교회의 세계 선교 등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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