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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계자가 밝힌 중국교회 현황…   신도 65년새 36배 증가 2500만명
 관리자    | 2015·02·28 00:41 | HIT : 1,508 | VOTE : 79 |
中 관계자가 밝힌 중국교회 현황…   신도 65년새 36배 증가 2500만명

16일 열린 한·중기독교교류 세미나에서는 중국교회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수치가 중국교회 관계자를 통해 제시됐다. 왕준 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부주석은 ‘중국 기독교 발전 기본 정황’이란 주제 강연에서 “중국교회 신도가 해방(1949년) 초기에는 30여개의 분파에 70만명에 불과했지만 현재 2500만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국 선교학자들은 가정교회 신도 등을 고려해 중국 내 크리스천을 1억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왕 부주석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교회 6만여곳 가운데 70%를 최근 새로 건설했다. 목사 4500여명, 장로 6000여명, 자원봉사자는 19만명에 달한다. 성경은 지금까지 6700만권을 인쇄했으며, 전국에 성경 발행점 7022곳이 있다.신학교는 개혁·개방 후 1곳에서 지금은 22곳으로 늘어났다. 지금까지 1만4000여명이 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재학생은 3700여명이다. 현재 29개성, 자치구, 직할시에 중국정부가 공식 인정하는 기독교 조직인 양회(중국기독교삼자애국운동위원회, 중국기독교협회)를 두고 있다. 사회봉사를 위해 애덕재단과 사회복지부를 설립해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을 담당하고 있다. 왕 부주석은 “과거 중국에선 ‘아편론’(종교는 인민을 마취시키는 아편) ‘협조론’(기독교가 제국주의에 협조했다는 설) 때문에 ‘기독교인이 많아지면 중국인이 적어진다’는 인식이 팽배했다”면서 “하지만 사회적 이미지가 점점 변함에 따라 지금은 ‘기독교인이 많아지면 좋은 공민이 많아진다’는 인식으로 변화됐으며, (이런 분위기 속에서) 중국 기독교가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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